유치원을 갈 때 하늘을 나는 리프트카를 타고 가면 얼마나 신날까? 공원이 정글이라면 하마랑 사자랑 숨바꼭질 놀이를 할텐데. 치비가 엄청 커져서 하늘을 날아 다니면, 먼 거리도 단숨에 뛰어넘고 말이야. 그리고 엄마가 나만 사랑하면 좋겠어. 그러면, 항상 착한 아이가 되어 동생 나리도 예뻐해 줄텐데.
아이들의 커다란 상상 속을 그린 책이에요. 6살 난 하나의 뒤를 따라가 보세요. 우리의 어린 시절 마음속에 가득했던 상상의 세계가 활짝 펼쳐집니다. 또한 그림 속에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많은 것들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