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크레임스는 이 책을 통해 현대 비즈니스의 영웅이라고 할 수 있는 비범한 리더 7명이 어떻게 자신의 앞날을 개척하여 기업을 최정상의 자리에 올려놓을 수 있었는지 설명하고 있다. 이론이나 추론, 거짓과 과정이 없이 CEO 7인이 가진 독특한 능력과 스타일을 세밀하게 기술하는 이 책은, 정곡을 찌르는 서술 때문에 당혹스럽기도 하지만, 정확한 검증을 통해 각 CEO들의 특성과 전략을 세부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필립 코틀러와 같은 비즈니스 이론가들의 관점을 빌려 CEO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