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명이 연간 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오카노 공업의 대표 오카노 마사유키가 말하는 성공비밀. 오카노 공업은 리튬이온전지 케이스, 무통 주삿바늘 등 기존의 기술로는 불가능하다고 여기던 금속 가공을 실현하며 세계적으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남과 같은 일을 하는 것은 죽기보다 싫어하는 오카노 대표의 성격과 '아무도 못하는 일', '이윤이 적게 남아서 아무도 안하는 일만 하자'라는 신조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었던 것이다.
오카노 대표는 이 책에서 맥없이 살아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문답형식을 빌어 이야기한다. 그는 세상을 살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아야 하며, 풍부한 표현력을 기르고 간판은 벗어던지라고 충고한다. 또 안정적인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이나 남이 싫어하는 일을 하며, 취업을 하면 독립할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상식을 뒤엎는 새로운 것을 추구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오카노 대표의 조언은 꿈을 잃어가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을 되새겨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