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이의 어머니이자 육아법 교육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잠을 자는 데 필요한 복잡한 과정을 전부 이야기하고 있다. 같이 자기, 요람이나 침대, 모유 먹이기, 젖병, 고무 젖꼭지나 컵 등 물고 자는 것 등등.... 엘리자베스는 부모된 사람들이 자식 잘 키우고자 하는 의도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더 좋은 기술을 습득하도록 가르쳐준다.
또한 여러 가지 예시와 샘플 '일지', 여러 부모들의 경험담도 담겨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잠이 몇 시간이나 필요한지 아주 자세하고 유용한 차트로 설명하고 있으며, 그녀 자신도 우는 아기한테 약한 엄마임을 다정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그리고 인내심을 갖고 아주 작은 변화라도 끌어내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용기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