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지도 못 할 엉터리 같은 목표의식은 걷어치우고,
단 한 가지만 기억하자!
“매일 매일 달라져라! 오늘은 1%만 잘해보자!”
폭설로 인해 우연히 만난 노인을 통해 얻은 깨달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
이 책의 주인공인 35세의 평범한 직장인 인 ‘나’는 가장으로, 부모로 성실하게 살면서 두어 달에 한 번꼴로 새로 나온 자기계발서도 읽고, 저축도 하고 학원도 다닌다. 실패로 끝났지만 알차게 돈을 모아 친구들과 사업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점점 성공과 멀어지는 것 같아 초초하기만 하다. 스스로 ‘적극적인 사고 부족, 열정의 결핍, 희미해진 목적의식’을 질타하며 마음을 바로잡기도 해지만, 점점 삶은 팍팍하기만 하다.
이런 그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고된 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폭설로 비행기 이륙이 취소된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 의문의 노인을 만나고 그로부터 깨달음을 얻게 된 것이다. ‘왜 이런 일들이 내게 닥치는 거지?’라고 울적하고 짜증난 얼굴로 앉아 있던 나에게 다가온 괴짜 노인의 정체는 알고 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즈니스의 달인. 그가 일과 삶에 지쳐 미래에 대한 기대감조차 가지고 있지 않던 내게 던진 첫 번째 질문은 바로 “자네, 일은 재미있나?”였다. 그의 질문을 받고 내 가슴은 “철렁” 내려앉고 말았다. 그리고 나는 곧바로 울분 섞인 탄식을 쏟아냈고, 노인은 나와 함께 멋지고 유쾌한 하룻밤 강의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