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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느낌이있는책
출판일
2017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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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데미안》과 《수레바퀴 아래서》는 독일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대표적인 성장소설이다. 헤세는 이 작품들을 통해 한 인간이 성장하면서 느낄 수 있는 고뇌와 진통을 세밀하게 그렸고 이 두 소설은 시대를 뛰어넘어 독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데미안》과 《수레바퀴 아래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자아와 대면했을 때, 그리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주변 상황에 의해 흔들리고 있을 때 자신의 내면과 보다 쉽게 마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도서에서는 헤세의 대표적인 성장소설 두 편을 한 권에 담아 그 작품의 진수를 제대로 맛보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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