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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글쓴이
김충원 저
출판사
진선아이
출판일
2010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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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충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명지대학과 김충원 미술 아카데미 등에서 오랜 기간 학생들을 지도했다. 다섯 번의 개인전을 연 드로잉 아티스트이자, 전방위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를 창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 교육 프로그램 <김충원 미술교실>로 미술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고,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나 혼자 시작하는 행복한 손그림-드로잉 기초》를 비롯하여 <5분 스케치>, <5분 컬러링북>, <이지 드로잉 노트> 시리즈 등 250권이 넘는 미술 교육과 창의력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집필했다. 지금은 서울 근교의 개인 작업실에서 회화와 조각을 포함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식물과 동물, 인형 놀이 세트, 크리스마스 장식을 주제로 한 90여 개의 오리기 도안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오리기 작품은 어린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일으키고, 오리기 도안은 단순한 형태 속에 대상의 특징을 모두 담고 있어 작품을 완성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대상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표현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리기 작품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어린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요령을 터득하게 됩니다.

또한, 본문에 있는 오리기 도안을 예쁜 색지에 인쇄하여 ‘책 속의 책’ 형태로 제작한 오리기 본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도안을 옮기는 과정 없이 바로 오려서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며, 오리기 작품을 완성한 후 방 한쪽에 붙여 장식하면 근사한 수목원과 동물원을 만들 수 있답니다. 또, 실에 꿰어 창가나 천장에 매달면 예쁜 모빌 장식이 되요!

기본적인 오리기의 방법이 소개되며, 크게 식물, 동물, 인형 놀이, 크리스마스 장식 오리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은행잎, 단풍잎 등에서부터 나비, 사슴벌레, 공룡, 눈사람, 크리스마스 트리 등을 오려서 만들 수 있답니다. 또, 사람 인형과 옷을 함께 오려 인형 놀이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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