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우리 역사책으로서 원시 시대를 시작으로 17권이 나올 예정이다. 책 속의 심도있는 내용들은 각 분야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직접 썼으므로 확실하고 이해력 높은 우리 역사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유적과 유물의 사진과 그림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오랜 역사를 가진 우리 문화 원류에 큰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역사 지침서로 오래도록 간직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보는 책이라하여 이야기를 짧게 구성하지 않고, 당시의 국제 정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조상들의 삶을 그대로 느끼며 그 때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으며. 유적, 유물의 많은 자료는 아무 것도 알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큰 의미를 부여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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