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친절한 심리학 교과서
글쓴이
이자벨 필리오자 저
출판사
여성신문사
출판일
2010년 5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자벨 필리오자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아동 심리에 관한 책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파리 제5대학에서 감정의 억압과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관한 혁신적인 논문 「유방암 형성의 심리적 요소」로 임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교류분석연구소에서 인간관계 개선치료법에 관해 연구하였으며 뉴욕 인스티튜트에서 신경언어프로그래밍 전문가로 인증을 받았고, 1982년부터 심리치료와 인간관계, 의사소통 교육을 하고 있다.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부모로부터 상처 입은 아이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05년, ‘관계지능 및 감정지능 전문학교’를 설립해 대인 관계와 감정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여, 아이와 부모, 다른 모든 사람들까지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끔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마음속으로』, 『엄마의 화는 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리고』, 『난 엄마가 일하는게 싫어』, 『우리 아이 첫 분노 조절 노트』,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행복해지고 싶다면 ‘나’를 먼저 발견하라.
당신의 정서를 친절하게 관리해 줄 심리학 분야 최고 전문가,
이자벨 피이오자가 전하는 자기발견의 지침서!


서로 다른 사람들이 부딪히며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에서 우리 삶은 늘 마음의 상처에 노출되어 있고 때때로 이것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 대부분 사람들은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표현해야 하는지 잘 몰라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마음의 상처는 오랫동안 남아 평생, 혹은 대를 이어가며 우리를 괴롭힌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서적 문제에 익숙하지 않은 때문에 그것을 어찌할 줄 몰라 기생감정이라는 대체물로 대체해버린다. 하지만 이런식의 해결은 곤란하며 이는 꼭 정서적, 심리적 문제들은 치료받아야 한다. 물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전문 상담사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아직 정신치료나 심리치료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문화적 풍토, 그리고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정책상의 부족함은 이런 치료를 더디게 만든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때, 정서적, 심리적 문제에 부딪혔지만 누군가에게 선뜻 도움을 청하기 쉽지 않을 때 이 책이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도대체 내가 왜 이런지 답답할 때,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고 치료하는 방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