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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빅파이브
글쓴이
존 스트레레키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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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스트레레키

베스트셀러 작가. 동기부여 연설가, 모험가.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았고, 월트디즈니, 뉴욕타임스 등에서 전략고문으로 일했다. 서른세 살 때 인생을 바꿔놓은 사건을 경험한 후 바로 책상 앞에 앉아 『세상 끝의 카페』를 집필했다. 이 책이 출판되고 1년도 채 되지 않아 독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북미, 유럽, 아시아 등 3개 대륙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등 남극을 포함한 모든 대륙에서 수많은 독자를 확보했다. 전 세계 43개국에 출간되었고, 7년 연속 유럽에서 올해의 베스트셀러를 수상했다. 글과 강연,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을 통해 수백만 명 이상의 사람이 영감을 받았으며, 웨인 다이어, 토니 로빈스,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리더십 및 자기계발 분야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사상가 100인으로 선정되었다. 이런 뜻밖의 경험을 통해 저자는 더욱 겸허한 마음으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길을 걸어가려 노력하고 있다. 지금도 그는 글을 쓰거나 강연을 하지 않을 땐 전 세계를 여행하는 모험가의 삶을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의 마지막 순간 우리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일과 일상을 모두 행복한 에너지로 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인생에서 반드시 경험하고 이루고 싶은 다섯 가지를 찾아라!!


죽음을 앞둔 현명한 리더 토머스, 그와의 만남으로 새로운 삶을 얻은 조, 그리고 그들에게 영향을 받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마지막 순간 우리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일과 일상을 모두 행복한 에너지로 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내 인생의 빅파이브’(BFFL)'라는 기법으로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인생의 빅파이브란 아프리카의 우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죽기 전에 자신이 반드시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다섯 가지를 의미하는데, 즉 인생이라는 여정의 목적, 지향점인 동시에 자기 자신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며 할 수 있는 일을 말하는 것이다.

빅파이브를 찾고 추구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한테 주어진 일이니까’라며 스스로 무엇을 하는지,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 채 묵묵히 일하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회사 밖으로 빠져나오는 순간 마치 감옥에서 탈출이라도 한 듯, 그제야 자신의 즐거움을 찾아 헤매지 말고 일을 할 때도, 휴식을 취할 때도, 나를 위한 투자를 할 때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에도 행복과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반드시 경험하고 이루고 싶은 다섯 가지. 책은 이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것을 돕는다. 또한 일상과 직장생활의 순간순간을 넘치는 기쁨과 끊임없는 설렘, 그리고 행복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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