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마지막 순간 우리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일과 일상을 모두 행복한 에너지로 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인생에서 반드시 경험하고 이루고 싶은 다섯 가지를 찾아라!!
죽음을 앞둔 현명한 리더 토머스, 그와의 만남으로 새로운 삶을 얻은 조, 그리고 그들에게 영향을 받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마지막 순간 우리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일과 일상을 모두 행복한 에너지로 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내 인생의 빅파이브’(BFFL)'라는 기법으로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인생의 빅파이브란 아프리카의 우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죽기 전에 자신이 반드시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다섯 가지를 의미하는데, 즉 인생이라는 여정의 목적, 지향점인 동시에 자기 자신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며 할 수 있는 일을 말하는 것이다.
빅파이브를 찾고 추구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한테 주어진 일이니까’라며 스스로 무엇을 하는지,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 채 묵묵히 일하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회사 밖으로 빠져나오는 순간 마치 감옥에서 탈출이라도 한 듯, 그제야 자신의 즐거움을 찾아 헤매지 말고 일을 할 때도, 휴식을 취할 때도, 나를 위한 투자를 할 때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에도 행복과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반드시 경험하고 이루고 싶은 다섯 가지. 책은 이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것을 돕는다. 또한 일상과 직장생활의 순간순간을 넘치는 기쁨과 끊임없는 설렘, 그리고 행복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