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잇어소시엇츠의 다양성 최고 경영자로, 신흥 인력 관리 솔루션 부문의 글로벌 리더이다. 다국적 기업인 휴잇의 다양성 전략과 비전을 책임지며, 동시에 '포천' 선정 1,000대 기업에 다양성과 포용에 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타피아는 잘 알려진 저술가이며 저명한 연사이다.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저널리즘과 정치학을 공부했으며, 저널리스트로서 '시카고 트리뷴', '볼티모어 선'에서 활동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포용의 시대가 온다The Inclusion Paradox』는 다양성과 포용을 본격적으로 다룬 국내 최초의 책으로서 다양성분야 최고 경영자인 저자의 다양성과 포용에 관한 오랜 연구의 산물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 일터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성에 관련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짚어보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을 포용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아울러 비즈니스에서 포용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실행할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시해준다.
이 시대의 모든 기업에는 다양한 분야의 개성있는 인재들이 밀집해 있다. 서로 다른 전공과 가치관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있는 집단이기에 그들 내부에는 '불편함'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책 속에는 기존의 통념을 벗어나 새로운 일터 개념을 만들고 있는 밀레니엄 세대 인재들의 불편함과 장애인, 여성들의 이야기 등을 실례로 들며 그들이 회사 내에서 겪는 여러 가지 불편들을 생생히 보여준다. 이 불편을 넘어선 기업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이 책은 지적한다.
신흥 인력 관리 솔루션 부문의 글로벌 리더 안드레 타피아는 이 책 『포용의 시대가 온다』에서 위와 같은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를 맞은 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을 확실하게 풀어주고 있다. 저자가 직접 겪은 다양한 사례와 함께 다양성과 포용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을 정리하는 ‘핵심 포인트’와 자신의 조직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도록 하는 ‘전략수립을 위한 질문’ 등을 삽입해 조직과 개인에게 더욱 큰 도움을 제공한다. 세계 인력 시장의 흐름을 간파해 유능한 인재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과 그러한 인재를 통해 조직의 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기를 원하는 기업의 리더들에게 이 책은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