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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희망을 던진다
글쓴이
오스틴 구트와인 저
출판사
뜨인돌
출판일
201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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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스틴 구트와인

농구를 좋아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하나님이 크게 이루신다고 믿는다. 아홉 살에 도전을 받고, 열 살에 행동으로 옮긴 오스틴. 만화영화를 좋아하고, 초코칩 쿠키는 우유랑 먹는 것이 가장 맛나다는 것을 아는 보통 아이다. 농구를 좋아하지만 결코 에이스 감은 아니며, 체구도 왜소하다. 하지만 그는 말한다. 누군가를 돕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책 소개

분야종교
세상을 바꾸는 일은 아파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어느 날 오스틴은 월드비전 동영상을 통해 아프리카 에이즈 고아들의 비참한 모습을 목격한다. 특히 비 오는 날 방수천 아래서 몸을 웅키리고 있는 동갑내기 매기의 삶에 충격을 느꼈다. 엄마, 아빠마저 잃은 매기의 삶. 이날을 기점으로 오스틴의 머리에는 잠비아의 사람들에 대한 걱정으로 밤을 지새운다. 내가 만약 잠비아에서 태언났더라면. 오스틴은 잠비아에서 가난과 기아로 고통받는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 하지만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오스틴은 자기가 좋아하는 농구로 모금을 하기로 결심한다. 소년의 생각은 이랬다. 에이즈의 날인 12월 1일에 2,057개의 자유투를 던지고, 한 번 던질 때마다 가족과 친지들에게서 1달러를 후원받기……. 단발성 이벤트로 끝날 줄 알았던 작은 행사는 신문과 방송 등 언론을 통해 사회 각지에 퍼졌고 이듬해 더 많은 사람이 동참한다. 이로 인해 탄생한 단체가 '희망의 링Hoops of Hope'.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아동 후원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 책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오스틴의 감동적인 휴먼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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