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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떡 한과 음청류
글쓴이
윤숙자 저
출판사
지구문화사
출판일
2010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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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숙자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 대표, 떡박물관 관장, 개성食문화연구원 원장
‘적당량’ ‘적당히’로 표현되던 한식조리법을 국내 최초로 표준화했으며, 1400년대 식료찬요(전순의), 1500년대 수운잡방(김유), 1600년대 요록(저자 미상), 1700년대 증보산림경제(유중림), 1800년대 규합총서(빙허각 이씨), 1900년대 조선요리제법(방신영) 등 1400년대부터 1900년대까지 600년간의 고조리서를 재현하여 한국 전통음식의 뿌리를 후손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였다. 또한 EBS(최고의 요리비결), 유튜브(윤숙자의 손맛) 등 각종 매스컴을 통하여 한식의 현대화,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또한 교육, 홍보, 국제교류 전반에 걸쳐 현대화와 세계화를 이끈 대표적인 인물로 2007 남북정상회담 만찬 자문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의 식음료 자문위원을 했으며 뉴욕, 파리, 런던 등에서 외신 인터뷰와 시연을 통해 한국전통음식을 세계에 알려왔다. 지금은 3세에 떠나온 고향 개성을 그리워하며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에 개성食문화연구원을 세워 어릴 적 맛보고 자란 어머니의 음식 이야기와 개성 1세대 어르신들이 들려주신 개성 식문화 이야기에서 귀한 기억들을 복원하고, 전수받으며 고려시대부터의 문헌을 연구·고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우리 전통음식은 유구한 역사와 함께 우리 민족의 혼과 정서를 면면히 이어온 전통문화의 집약체로서, 그종류도 많거니와 맛이나 영양, 질감과 향(香)을 위한 배합이 대단히 과학적입니다.
이책에서는 각 지방에서의 다른 떡과 한과의 크기나 모양의 특색, 그지방 사람들의 독특한 심성을 엿볼 수 있으며, 떡을 비롯한 한과의 문양을 내기 위한 떡살?다식판?약과판의 아름다운 조각을 통해 음식의 품격과 잣, 호두, 대추등 같은 견과류의 단백질과 지방식품의 혼합, 마른과일, 쑥, 승검초, 석이, 복령등 약이성 초본의 배합으로 우리몸의 영양과 약이 되는 성분이 많아 건강보존과 천연염료와 천연향신료의 이용으로 시각적면과 미각적면의 만족케해 줍니다.
이와같은 한국전통음식의 자료를 모아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알려져 있는 떡과 한과 음청류를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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