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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2 : 교실의 유령
글쓴이
토마스 브레치나 저
출판사
조선북스
출판일
2010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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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브레치나

1963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인형극에 감명받아 십대에 인형극 프로듀서가 되었다. 20살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프로듀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약하다 출판사의 제의로 어린이 모험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오스트리아 골든북 상 등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주요 작품으로는「내 친구 몬스터」시리즈, 「톰 터보」시리즈, 『아부』,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비밀』, 『달에서 온 말』, 『환상의 모험 여행』, 『타이거 팀』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호랑이처럼 힘세고, 호랑이처럼 영리하며, 호랑이처럼 날쌘 타이거 수사대 T.I. 4!
풀리지 않는 사건은 그들에게 맡겨라!


어느 수학 시간, 에이미는 유령의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공포 소설과 추리 소설을 즐기는 겁 없는 에이미에게도 유령의 목소리 사건은 꽤나 큰 충격인데요. 하지만 유령의 목소리를 들은 건 에이미 만이 아니에요. 같은 반 프리스카도 유령의 정체에 대해 뭔가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에이미는 교장 선생님에게서 옆 반 베르트가 유령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내용의 일기를 쓰고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정말 유령은 있는 걸까요? 타이거 수사대는 두 번째 사건도 무사히 해결할 수 있을까요?

《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로 흥미진진한 도전과 모험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삽화 역시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가 숨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특히 책 속 부록인 탐정 키트 속의 ‘디코더’와 ‘단서 카드’를 이용해 단서를 추리해야 다음 이야기로 넘어갈 수 있어 타이거 수사대 T.I.의 요원이 되어 세 친구와 함께 추리하며 책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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