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 박원순』은 아름다운 가게를 설립한 박원순의 도전과 열정, 나눔을 통해 아름다운 공동체를 꿈꾸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가진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쪼개고 나눌 수 있다면 세상은 풍요로워질 거라고 믿고, 그 생각을 전하고 있습니다.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꾸던 그녀는 1%나눔과 기부운동을 통해 아름다운재단을 설립했고, 재단을 유지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아름다운 가게를 만들게 됩니다. 그녀는 현재 아름다운 가게에서 한 걸음 물러서고 희망제작소의 소셜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시민운동과 참여연대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박원순의 삶을 하나하나 짚어 가다보면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찾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