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을 위한 기독교 사역 단체인 '조니와 친구들 국제 장애인 센터'의 설립자이자 뛰어난 대중강사이며 저술가이다. 『나의 연인, 주님과의 친밀한 사귐』을 포함하여 서른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남편 켄(Ken)과 함께 캘리포니아 칼라바사스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장애인을 위한 기독교 사역 단체인 '조니와 친구들 국제 장애인 센터'의 설립자인 조니 에릭슨 타다가 성도들에게 31일간의 여정을 함께 할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은 한 달 과정을 목표로 하여 하루마다 배워야 할 성경의 내용과 실천해야 할 덕목을 실었다. 우리는 고통을 나누면 반이 된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함께 걸으면 행복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의 고통을 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복돋아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