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에 소설적 구성을 가미한 독특한 형태의 자기계발서다. 카트리나 피해를 복구하는데 유일한 에너지원이 되었던 LNG-RV선을 개발한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 R. 레이건 대통령, 서울은행 한원태 청원경찰, LG 전자 허수식 계장, 뉴질랜드 타조 배효섭 사장, 이삭토스트 김하경 사장,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의 생존자 최명석 씨 등 이 책에 소개된 인물들에게서 독자들은 호기심과 열정, 신뢰의 힘, 진솔한 친절함과 같은 성공의 씨앗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결국 '희망은 자신을 깨우치는 데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역설한다. 역경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의 성공기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하는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