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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서의 남 vs 여 대화의 법칙
글쓴이
데보라 태넌 저
출판사
예문
출판일
2003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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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보라 태넌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과 교수이며, 사회언어학자, 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남자와 여자,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절친한 친구 간에 주고받는 대화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일터에서의 남vs여 대화의 법칙』등이 있다. 특히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8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고 3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인기 토크쇼와 TV 뉴스에서 자주 찾는 초대 손님으로 말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 양상과 그 해결 방법을 사람들과 함께 고민해오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스위크] 등 주요 신문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많은 직장인들이 업무에서 받는 가장 큰 스트레스를 직장 동료나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꼽고 있다. 따라서 보다 원활한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일터에서 이루어지는 회의나 기타 업무 지시와 같은 공적인 대화는 물론 사소한 감정을 전달하는 사적인 대화를 포함해, 직장 내에서 통용되는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아는 것이 필수적이다. 『일터에서의 남 vs 여 대화의 법칙』은 직장 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이 갖는 절대 비중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습화된 남녀 대화 방식의 다양한 유형과 그 특성, 남녀 간의 대화에서 오해를 일으키는 근본 원인을 과학적 · 학문적으로 접근하여 명쾌하게 분석하는 한편, 그 실현 가능한 해결책도 함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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