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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기억
글쓴이
스에나가 타미오 저
출판사
국제
출판일
2003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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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에나가 타미오

일본 최고의 색채심리학자이자 미술치료전문가이다. ‘예술을 통한 마음의 성장’을 주제로 아이들이 마음껏 창작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자유로운 표현의 장 ‘어린이 아틀리에 아트랜드’를 40년간 운영해 왔다. 그림을 통한 카운슬링과 아트 테라피를 조합한 독자적인 방법으로 아이들 대상의 심리치료를 하고 있다. 또한 어른을 대상으로 하는 ‘색채학교’를 열어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전수하고 있으며, 자녀교육을 주제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1999년 호놀루루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아트&테라피 색채심리협회 회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색채심리』, 『우리 아이는 왜 태양을 까맣게 그렸을까?』, 『Color는 Doctor』, 『색채기억: 색으로 풀어본 마음의 여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어린 시절 기억에 남는 색을 기록하고 이들 색에 관련된 사건을 기술해간다. 그 색을 사용했을 때 어떤 상태였던가. 즐거운 일이 있었는지 아니면 괴로운 일이……. 이렇게 색과 마음의 연결하면서 더듬어 가는 사이에 잊어버리고 있던 자기 마음속에 있던 색이 다시 되살아난다. 한사람 한사람이 색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이다. 즉 컬러 히스토리란 색채가 기억과 깊은 연관이 있고 그 마음의 작용을 살려 자기의 퍼스낼러티 안쪽에 숨쉬고 있는 마음의 소리를 듣는 방법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색채 심리의 일인자가 색으로 마음을 치유해 가는 '컬러 히스토리' 방법을 빨강에서부터 보라에 이르는 '아홉 쌕깔 이야기'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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