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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HAVE 머스트 해브 100
글쓴이
니나 가르시아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0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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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나 가르시아

히트쇼 〈프로젝트 런웨이〉에서 냉철한 비판으로 후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심사위원으로 유명하다. 보스턴대학교와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를 졸업한 그녀는 패션계의 엘리트로서 마크 제이콥스, 페리 엘리스 등의 패션하우스에서 홍보를 맡았으며 〈엘르〉, 〈마리 끌레르〉의 패션 디렉터로 활동해 왔다. 콜롬비아 출신으로 현재 뉴욕에서 살고 있다.

미국 패션계의 핵심 인물인 니나 가르시아는 케이블 텔레비전 채널의 디자이너 발굴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에서 예리한 심사평으로 미국은 물론 한국의 팬들까지 사로잡았다.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관대하게 신인 디자이너들을 이끌며 시크한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또한 패션과 스타일에 관한 그녀의 저서들이 모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워너비 스타일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프로젝트 런웨이〉에서 핵심을 찌르는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패션디렉터 니나 가르시아가 불멸의 100가지 패션 아이템을 엄선해 정리했다. 슬리퍼부터 마놀로 블라닉 하이힐까지, 흰 티셔츠부터 지방시 리틀 블랙 드레스까지, 심플하고 일상적인 아이템부터 고급스럽고 특별한 것까지 스타일리시한 여자라면 반드시 가져야 할 100가지를 총망라한다. 연출법, 추천 브랜드를 중심으로 니나의 스타일 철학을 나누고 토막 상식들도 곁들였다. 반짝 하는 트렌드가 아닌 영속성 있는 스타일을 알려주어, 독자들이 클래식 아이템들을 하나하나 마련해갈 수 있게 독려한다.

『머스트 해브 100』에는 섬세하고 초현실적이며 위트 넘치는 작품들로 패션 애호가들을 감동시켜왔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루벤 톨레도의 작품들이 실려 있다. 유명 패션지나 루이뷔통 같은 럭셔리 패션하우스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소장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밖에도 100가지 아이템마다 보너스 정보로 그 아이템의 역사, 관련된 영화나 음악 등을 소개하고 있어 지적인 즐거움도 선사한다. 코코 샤넬, 그레이스 켈리부터 엘 맥퍼슨, 디타 본 티즈까지 수많은 패션 멘토들의 명언들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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