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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그런 것이다
글쓴이
송태근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0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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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태근

성경 본문에 담긴 의미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세세하게 풀어내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드러내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이다. 또한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영혼의 양식을 충분히 소화시키도록, 그리고 그 영혼이 아름답게 자라가도록 돕는 목회자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그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가운데 나그네와 같은 인생길을 넉넉히 걸어가도록 위로하고 격려하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 곳곳에 묻어있다.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대학원,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삼일교회 담임목사와 사단법인 미셔널신학연구소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라』, 『모든 끝은 시작이다』, 『묵상일침』(국제제자훈련원), 『믿음은 그런 것이다』, 『내겐 사랑만 남았다』(포이에마), 『하나님이 다 하신다』(성서원), 『쾌도난마 사도행전1~4』(지혜의샘), 『시대를 관통하는 지혜』(넥서스CROSS),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라』(샘솟는기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가 전하는 '온전한 삶' 시리즈 첫 번째 메시지
믿음의 본질!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지키기 때문에, 혹은 눈물로 기도하기 때문에 '믿음이 좋다'고 단언하지 마라. 믿음은 노력해서 얻어내는 결과물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이 아낌없이 베푸신 은혜이자 선물이다. 우리의 역할은 이 선물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이 책은 히브리서와 사도행전으로 신념이나 맹신, 광신으로 착각했던 믿음에 대한 오해를 풀고, 바른 신앙생활의 기본이 되는 믿음을 제대로 알아 삶을 단단하게 하는 영적성장 지침서이다.

과학문명의 발전과 자본주의의 문명의 만개로 인해 믿음을 지키고 산다는 것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무신론자들은 신앙인을 무지하고 몽매하다고 비판하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과연 믿음은 맹신이나 광신에 불과한 것일까. 강남교회의 목사 송태근 목사는 『믿음은 그런 것이다』를 통해 광신, 맹신과 다른 믿음에 대해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믿음은 우리의 삶이 우리 자신의 주체적 결정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주님이 주신 것, 그것이 인생이고 우리가 믿음으로 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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