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정말 꿈틀, 하지 뭐니
글쓴이
이종문 저
출판사
천년의시작
출판일
2010년 5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종문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려전기 한문학 연구」, 『한문고전의 실증적 탐색』, 『인각사 삼국유사의 탄생』, 『모원당 회화나무』 등 한문학과 관련된 다수의 논저를 간행하였다.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한 시인이기도 한 그는 『저녁밥 찾는 소리』, 『봄날도 환한 봄날』, 『정말 꿈틀, 하지 뭐니』, 『묵 값은 내가 낼게』, 『아버지가 서 계시네』 등의 시집과 산문집 『나무의 주인』을 간행하기도 했다. 비사저술상, 한국시조작품상,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이영도 시조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계명대 사범대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20년 2월 계명대 사범대 한문교육과에서 물러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문단에 데뷔한 이종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 가운데서도 별난 장르인 시조를 재미로 먼저 읽어내게 하는 시인의 재주가 빛을 발하는 작품집이다. 첫 시집 『저녁밥 찾는 소리』와 두 번째 시집 『봄날도 환한 봄날』은 그 말하는 형식을 흔들어대는 자유로운 연상과 이미지의 당돌한 돌출 및 상호 부딪침을 절묘하게 얽어 짜보임으로써 우리 시조시단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평가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