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3
글쓴이
나리타 료우고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단행본)
출판일
2017년 4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나리타 료우고

1980년 5월 30일, 도쿄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 2002년 제9회 전격게임소설 대상에 「바카노!」로 응모, 금상을 수상해, 2003년에 수상작인 「바카노!」로 데뷔한다. 그만의 개성적인 문체와 B급영화풍의 작풍은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어, 일본에서는 발매하는 작품마다 큰 인기를 끌며 최고의 판매부수를 자랑한다. 『바카노!』를 비롯하여 『바우와우!』『가루구루!』『듀라라라!!』『뱀프! 』『세계의 중심, 하리야마 씨』 등을 펴냈다.

그의 대부분의 작품은 다양한 시점, 다양한 공간에 있는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마지막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야기 전개가 인상적이다. 20일 정도의 기간 만에 수상작인 「바카노!」를 완성했다는 일화에서 알 수 있듯이 속필로 유명하고, 그것과 동시에 오자 탈자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오자 탈자가 많음을 작가 자신도 인정하고 있으며 오히려 그런 오자를 바탕으로 캐릭터나 설정을 추가하기도 한다. 그외에도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 편집, 내용전달을 위한 연출을 가미한 일러스트 등도 나리타 료우고 작품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Fate] 시리즈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이 전장에서
그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TYPE-MOON × 나리타 료고가 그리는 『Fate』,
화제의 스핀오프 시리즈, 대망의 제3권!

거짓된 성배전쟁을 제물 삼아 진짜 성배전쟁을 불러일으킨다.
그것이 흑막들이 준비한 대규모 계획이었다.
흑막 진영이 소환한 새로운 영령들.
그리고 프렐라티가 고용한 젊은 용병 시그마가 소환하고 만 ‘엑스트라 클래스’의 정체는─.
하지만 시그마는 아직 알지 못했다.
그가 불러낸 ‘것’이 영웅으로도,
신이나 악마라고도 분류하기 어려운, 몹시 이상한 ‘현상’이라는 사실을.
고용주의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불확정 요소에 불과했던
그가 최대의 다크호스로서 싸움에 휘말려들게 되리라는 것도….
개전 당일 새벽.
스노필드라는 이름의 일그러진 전장에, 모든 조각들이 모여 가고 있었다.
최종적으로 맞춰질 그림의 완성도조차, 그 누구도 상상치 못한 채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