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개구리, 모래, 번개 등의 어휘를 동식물 사진 카드 64장을 사진카드 상자를 이용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활용방법은 우선, 사진카드 상자를 이용해서 "찰칵, 뭘 찍었을까?", "기린!"하고 말하며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이 동식물 카드를 보여줍니다. 한 장씩 보여주며 이름을 알려주고, "어흥, 호랑이다!", "깡총깡총 토끼!"처럼 다양한 표현으로 말해 주면, 어휘력을 풍부하게 기를 수 있습니다. 뒷면으로 돌려 글자를 짚어 가면서 이름을 말해 주면, 글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카드로 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5장 정도를 그림이 위로 오게 바닥에 놓고, 엄마가 말하는 카드를 아이가 짚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카드를 뒤집어 글자가 위로 오게 바닥에 놓고도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