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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아비 1 (큰글자책)
글쓴이
김애란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7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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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애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이중 하나는 거짓말』,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한무숙문학상,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최인호청년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달려라, 아비』 프랑스어판이 프랑스 비평가와 기자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inapercu)’을 받았다. 2015년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를 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새로운 한국문학의 도약을 알린
작가 김애란의 첫번째 소설집


스물다섯의 나이로 올해 제38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한 신예 김애란(金愛爛)의 첫 소설집. 사상 최연소인데다 아직 창작집을 내지 않은 신인이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친 터라 많은 화제를 모았다. 김애란은 2002년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고 창비 지면에서 등단한 뒤 2003년 현대문학상 최종심에 올랐고, 2005년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에 선정되는 등 최근 평단의 비상한 주목을 받아왔다. 이 소설집에는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 「달려라, 아비」를 비롯, 아버지의 부재와 가난 등으로 상처입은 주인공이 원한이나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자기긍정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단편 9편이 실렸다. 일상을 꿰뚫는 민첩성, 기발한 상상력, 탄력있는 문체로 “익살스럽고 따뜻하고 돌발적이면서도 친근”(문학평론가 김윤식)한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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