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 신'으로 불리우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자서전.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남의 가게 점원 생활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그가 단 3명으로 사업을 시작, 오늘날 '마쓰시타 전기'라는 대기업을 일구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마쓰시타 전기를 창업할 때부터 은퇴한 뒤까지 기업가, 경영자로서 내린 결단과 그 배경이 되는 견해와 사고방식이 경험에 따라 서술되어 있어 ‘살아 있는 경영학 교과서’로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학의 정수를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