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기암시
글쓴이
에밀 쿠에 저
출판사
하늘아래
출판일
2003년 7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밀 쿠에

1857년 2월 26일 프랑스 트로와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던 에밀 쿠에는 순수 화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가정형편 때문에 약사가 된다. 28세에 리에보를 만나 최면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다가 ‘플라세보 효과’를 확인하게 되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자기암시법’이라는 자신만의 요법을 창시했다. 그 후 진료소에서 자기암시법으로 정신과 몸에 병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였고, 명성이 널리 알려진 후에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환자를 치료하고 자기암시법을 전파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일반 환자들은 물론 의사들과 정치가에게까지 영향을 끼친 그의 치료법은 질병과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살마들에 의해 인용되는 격언으로 알려진 이 말은,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치료사인 에밀 쿠에가 창시한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통한 수행에 가장 핵심적인 문구이다. 그의 자기 암시 요법은, 그가 생전에 겪은 프랑스 의학계의 비웃음과 비난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서 의사와 학자, 교육자 등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에 의해, 여러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무의식을 본성을 일깨우는 가장 강력한 요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