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살마들에 의해 인용되는 격언으로 알려진 이 말은,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치료사인 에밀 쿠에가 창시한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통한 수행에 가장 핵심적인 문구이다. 그의 자기 암시 요법은, 그가 생전에 겪은 프랑스 의학계의 비웃음과 비난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서 의사와 학자, 교육자 등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에 의해, 여러 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무의식을 본성을 일깨우는 가장 강력한 요법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