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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머리 단련법
글쓴이
하야시 나리유키 저
출판사
웅진윙스
출판일
2010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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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야시 나리유키

니혼 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니혼 대학 의학부속병원 구급센터 부장을 거쳐 의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마이애미 대학 뇌신경외과 평생임상교수직을 거쳐, 2006년부터 니혼 대학 종합과학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일본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인 이비차 오심을 비롯하여 많은 뇌사 직전 환자의 생명을 구한 ‘뇌 저온요법’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 또한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 수영 일본대표팀으로 초대되어 ‘이기기 위한 뇌, 승부사 뇌’의 비결에 대해 선수들에게 강의하고, 기록 개선에 큰 공헌을 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승부사의 뇌를 단련하는 방법』, 『비즈니스 승부사의 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뇌신경외과 의사인 저자가 니혼 대학 의학부속병원 응급의료팀을 독보적인 성과를 내며 이끈 경험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수영팀에 뇌 활용법을 강의함으로써 기록 개선에 공헌한 일화를 바탕으로, 우리가 익히 알고 행하는 방법과는 상반된 일의 해법을 제시하는 책. 제시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강행군에 강행군을 거듭하라”는 것이다. 우리의 운동능력은 뇌 안의 사고계 신경과 운동계 신경 사이의 긴밀하고도 빠른 정보교환과 연계활동으로 지탱되는데 쉬거나 긴장을 풀면 이 두 가지 신경계를 연결하고 있던 신경전달회로의 속도가 둔해져 운동능력이 급속히 떨어진다는 것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이런 '뇌 가속도의 법칙' 은 일의 방법 외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참신한 사고를 만드는 법 대해서도 적용된다. 그 사고법은 “곱씹어 생각하기”로 어떤 일을 반복해서 생각하면, 그 횟수만큼 정보가 뇌 안에서 피드백하거나 원을 그리면서 빙글빙글 돌아다녀, 그 결과 다이내믹 센터 코어의 내부에 사고의 소용돌이가 생긴다. 이 소용돌이를 ‘사고의 너울’이라고 부르며 그 속도가 빨라질수록 뇌에는 가속도가 붙어 한층 더 치밀한 사고와 뛰어난 판단력, 새로운 발상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일머리 단련법』은 뇌는 쓰면 쓸수록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뇌과학적 근거에 바탕해, 타고난 일머리는 없다고 단언한다. 일하는 뇌를 이해하고 그 사용법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도록 해주는 이 책은 스펙도 달리고 체력도 달리는 30대 직장인에게는 새로운 자기계발 가능성을 제시해줄 것이며, 사회초년병에게는 ‘일처리 로드맵’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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