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0~2011 개정 증보판에서는 밴쿠버와 토론토 등 캐나다의 주요 대도시를 비롯해 43개 지역의 여행정보를 알차게 실었다. 특히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캐나다 전역을 여행할 수 있는 추천코스와 지역별 여행루트를 보강해 자유여행자가 이 책 한 권만으로 여행계획을 짤 수 있다. 최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급증하는 것에 발맞춰 별도로 워킹홀리데이 정보서를 구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정보가 보강되었으며, 캐나다에서 미국의 뉴욕과 시애틀을 다녀올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