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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의 경제학
글쓴이
조지프 스티글리츠 외 4명
출판사
시대의창
출판일
2010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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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학교 석좌교수이자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 경제학자.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예일대학교 정교수로 부임했다. 듀크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옥스퍼드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빌 클린턴 행정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세계은행 수석 부총재 겸 수석 경제학자를 역임하며 학계와 정계를 넘나드는 실천적 경제학자로 자리매김했다. 1979년에 40세 이하 학자 중 경제학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존베이츠클라크메달(John Bates Clark Award)을 수상했으며 2001년에는 정보의 비대칭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공로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인용되는 경제학자 중 한 명으로, 세계화, 자유무역, 규제 완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빈곤과 불평등 해결을 위한 경제적 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왔다. 정책대화이니셔티브(IPD)의 공동창립자이자 공동회장이며 루스벨트연구소(Roosevelt Institute) 수석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화와 그 불만(Globalization and Its Discontents)』을 비롯해 『인간의 얼굴을 한 세계화(Making Globalization Work)』 『불평등의 대가(The Price Of Inequality)』 『거대한 불평등(The Great Divide)』 『끝나지 않은 추락(Freefall)』 『불만 시대의 자본주의(People, Power, and Profit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워싱턴에 본부를 둔 IMF와 세계은행이 20년 넘게 강요해온 정책을 '워싱턴 합의'라고 부른다. 이 워싱턴 합의의 청책은 대체로 낮은 인플레이션, 긴축재정, 민여오하, 자유화를 강조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모든 것들을 '합의'한 것은 미 재무부와 IMF본부뿐이고, 견해가 다른 많은 사람들과 개발도상국은 논의에서 배제되었다. 이에 문제의식을 지닌 경제학자들을 비롯하여 사회과학자들이 2000년 중반 워싱턴에 모여 새로운 단체를 출범시켰다. 이로써 IPD(정책대화구상) 거시경제위원회와 자본시장자유화위원회가 탄생했다. 이 채그은 바로 이 두 위원회의 연구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IPD는 출범 이래 뛰어난 경제학자, 정치학자, 정책입안자, 시민사회 대표 등 250여 명이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네트워크로 성장했다. 『이단의 경제학』은 자본시장자유화위원회 공동 위원장 호세 안토니오 오캄포와 조지프 스티글리츠, 거시경제이ㅜ원회 공동 위원장 리카르도 프렌치데이비스와 디팍 나이야, IPD 사무국장 샤리 슈피겔이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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