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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톨레마이오스의 문
글쓴이
조나단 스트라우드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1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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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나단 스트라우드

1970년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에 마법과 모험이 가득한 판타지 동화에 매혹되어 일곱 살 무렵부터 글쓰기에 빠져들었다. 대학 졸업 후 아동도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스물여덟 살에 첫 소설 『BURIED FIRE』(1999)를 발표했으며, 이후로 창작에만 전념하고 있다.

《바티미어스 BARTIMAEUS》 3부작의 첫 편인 『사마르칸트의 마법 목걸이 THE AMULET OF SAMARKAND』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는데,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각종 판타지 문학상을 휩쓸며 『해리포터』를 앞지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출간된 2부 『골렘의 눈 THE GOLEM’S EYE』과 3부 『프톨레마이오스의 문 PTOLEMY’S GATE』 역시 전 세계 38개국에서 출간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완성된 3부작은 『USA 투데이』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으며 영화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작가의 근황과 최근의 집필 상황, 최신 작품 정보를 만날 수 있어 매일 전 세계 독자들로 북적거린다. 그는 현재 어린 시절을 보낸 세인트앨번스에서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 세계 38개국에서 출간 된 화제의 판타지 소설 〈바티미어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선한 주인공이 마법의 힘을 빌려 악한 요괴와 악당을 물리치고 중요한 임무를 완수한다는 영웅담 중심의 장르소설의 틀에서 벗어나 비뚤어진 열두 살짜리 마법사와 5천 살 삐딱한 요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룬다.

골렘의 눈 사건으로부터 다시 3년이 흐르고, 존 맨드레이크라는 이름으로 정보부 장관직에 오른 나타니엘은 미국과의 전쟁에 군사력을 동원하는 일을 맡는다. 무적을 자랑하던 바티미어스는 거만한 마법사가 되어 버린 맨드레이크에게 봉사하느라 본질이 고갈되어 힘을 잃어간다. 한편 옛 레지스탕스 조직원이던 키티는 문명의 몰락이 반복된다는 바티미어스의 말에 깊이 영향을 받고 정령과 인간 사이의 반복되는 갈등을 끊기 위해 마법 공부를 하는데……. 판타지 소설의 전형을 뒤집는 놀랍고도 신선한 이야기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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