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 년의 스토리를 통째로 담아낸 신개념 역사교양서
아프리카의 얼굴을 편견 없이 바라보기 위한 첫 번째 방법
아프리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한국인들을 위해 쓰인, 그곳 대륙을 잘 이해하기 위한 지침서다. 이야기체 서술 방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서술되어, 딱딱한 학술·역사 이론서들이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점을 보완했다. 저자는 '아프리카' 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핍박받는 노예들의 암울한 모습처럼 서구적 시각이나 승자의 논리가 아닌 제삼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서술하려고 노력하였다. 이 책은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과 오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프리카를 관심과 이해의 대상으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