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데미안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문학마을
출판일
2017년 4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tvN 방송 ‘비밀독서단’ 선정 자존감 높여주는 책 1위!
-방황하는 모든 젊은이 위한 영혼의 자화상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 대표작
-미 대학위원회 SAT 권장도서

방황하는 모든 젊은이를 위한 청춘 바이블!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데미안에 미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세계인의 청춘 바이블 『데미안』이 문학마을에서 발간되었다. 1919년 발표 되었을 당시 독일 청년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이 소설은 세계대전 당시 인간의 삶에 대한 성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작품으로 오늘날 20세기 최고의 문학 작품으로 손꼽힌다. 청소년기에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 중 상위권에서 빠지지 않는 소설이기도 하다. 다소 난해한 이중구조와 복합적이고 비의적인 문장으로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으나, 문학마을 best world's classics 『데미안』은 이러한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고전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고 현대적인 문장으로 가다듬었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일단 책장을 계속 넘겨보고 싶게 만든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