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즈가 구한 카르네 마을의 그 후 이야기──.
엔리와 운필리아의 담담한 사랑과 고블린, 그리고 수호자들의 일상!
작가의 뜨거운 희망을 실현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은 두 편의 이야기.
시리즈 최초의 완전 오리지널 단편을 포함한 어나더 스토리 2편.
‘숲의 현왕’이 떠나 숲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새로운 위협이 다가오고 있었다…….
──‘엔리의 격동적이며 화급한 나날’.
위대한 나자릭 대분묘를 지배하는 자의 고뇌 어린 나날이 밝혀진다.
──‘나자릭의 하루’.
어나더 스토리 2편뿐 아니라 ‘지고의 41’인에 대한 자료도 수록! 풍성한 정보로 가득한 오버로드 최초의 외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