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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주고 싶은 여자아이 옷
글쓴이
미노와 마유미 저
출판사
나는북
출판일
2017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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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노와 마유미

핸드메이드 브랜드 FU-KO basics. 대표. 또래보다 작은 딸에게 옷을 만들어 입히면서 옷 만들기에 입문했다. 2008년부터 인터넷 사이트에서 판매를 시작한 FU-KO basics는 교토의 오래된 상가에 자리잡고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의 옷을 선보이며 ‘기억에 남는 옷’을 모토로 한 FU-KO basics.는 일본 엄마들이 꼭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 1남 1녀를 둔 엄마로, 90년 된 교토의 전통 가옥에서 보내는 일상을 담은 블로그도 인기다. 지은 책으로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만들어주고 싶은 여자아이 옷》, 《내추럴 프렌치 시크룩》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심플하고 내추럴한 감성 가득한 여자아이 옷 만들기!
기본에 충실한 실용적이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담았다

손맛이 살아있는 핸드메이드 제품을 사랑하는 일본의 엄마들에게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는 브랜드 ‘후코 베이식스(FU-KO basics.)’. 미노와 마유미는 천의 색과 질감을 살린 내추럴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의 여자아이 옷을 선보인다. 아이들은 특별한 치장을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귀엽고 사랑스럽기 때문에 심플하고 내추럴한 디자인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다. 원단 역시 너무 화려한 패턴이나 컬러 보다는 스트라이프나 도트, 꽃무늬 등 은은한 것을 선호하고 베이지나 그레이, 네이비 등 질리지 않는 컬러를 주로 활용한다. 대신 가능한 한 촉감과 착용감이 좋은 옷감을 고르고 소재의 장점을 살린 옷을 만들어 실용성을 높이는 것이 그녀의 브랜드가 오랫동안 엄마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이다.

이렇게 기본에 충실한 베이식한 옷은 하나만 입어도 귀엽지만 베스트, 카디건, 레깅스 등 다른 옷이나 모자, 목도리 등 액세서리와 함께 코디 하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멋스럽고 실용적이다. 『만들어주고 싶은 여자아이 옷』에는 하나만 만들어도 매일매일 새로운 스타일로 코디네이트를 즐길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을 선별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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