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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글쓴이
이진희 저
출판사
쿰란출판사
출판일
201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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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희

이진희 목사는 성경의 문화와 지리에 대해 관심을 갖고 30여 년 동안 성경의 땅을 밟고 다니며 성경을 연구하고 그것을 17권의 책으로 펴냈습니다. 한국 교회에 “광야” 열풍을 불러일으킨 3권의 광야 시리즈(『광야를 읽다』, 『광야를 살다』, 『가나안에 거하다』)의 저자인 이진희 목사는 광야 전문가로 불리기도 합니다. 『광야를 읽다』는 국민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대통령의 서재에 꽂히기도 했습니다. 3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이민 교회 목회를 했으며, 현재는 Lenox (MA)에 있는 감리교회에서 미국인 회중을 섬기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광야를 읽다』, 『광야를 살다』, 『가나안에 거하다』(이상 두란노), 『광야에서 살아가는 양들의 고백, 시편 23편』(CLC), 『유대적 배경에서 본 복음서』(컨콜디아사), 『유대 문화를 통해 본 예수의 비유』, 『유대인과 함께 읽는 창세기』, 『성지에서 본 성서』, 『어, 그게 아니네?』, 『율법? 그건 알아서 뭐해?』, 『천국 패스포트』, 『성령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아침을 가져다주시는 하나님』, 『익숙한 성경 낯설게 읽기』, 『성경의 압축 파일을 풀어라』(이상 쿰란출판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달라스 웨슬리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인 이진희 목사가 시편에 대해 강해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바는 시편의 무대가 되는 '광야'이다. 광야는 초원이 아니다. 광야에는 푸른 풀밭과 물이 없다. 황량하고 거칠기만 한 광야. 그곳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양을 이끌듯, 사람들을 인도했다. 저자는 우리가 광야에서 사는 양이라고 말한다. 양들처럼 광야에서 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목자로 삼아야 한다. 따라서 시편23편은 우리 삶의 고백이요, 신앙이요, 간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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