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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장 시켜 달래?
글쓴이
월간 작은책 편집부 저
출판사
작은책
출판일
201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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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월간 작은책 편집부

월간 <작은책>(www.sbook.co.kr)은 1995년 5월 1일 노동절에 창간한 월간지입니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 가정이나 일터에서 겪은 이야기들을 담아냅니다. 꼭 알아야 할 시사, 정치, 경제를 다루는 글도 쉬운 우리말로 풀어썼습니다. 이 땅에서 소외받은 사람들이 살면서 일하면서 깨달은 지혜를 함께 나누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잡지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글을 써야 세상이 바뀐다’는 창간 뜻을 품고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시작은 일하는 삶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는 데 있습니다. 진솔한 글 속에 삶이 있고, 일하는 삶 속에 글이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글모음,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이야기, <작은책>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월간 <작은책>에서는 달마다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모임’을 엽니다. 글을 쓰고 싶은데 자신이 없는 분, 글쓰기에 취미는 없지만 사람 만나기 좋아하는 분들 모두에게 열린 공간입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누가 사장 시켜 달래?』는 우리의 일상을 되돌아 보게 만드는 평범한 사람들이 쓴 위대한 자서전이다. 2000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작은책〉에 실렸던 글 가운데 재미있고 감동 있는 글만을 고르고 골라 추렸다. ‘일하는 사람들의 글쓰기’ 시리즈 두번 째 책이다. 상위 20퍼센트 부자가 서민 80퍼센트를 지배하고 있는 이 세상에서, “쫓겨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일하는 세상 어디 없을까요?” 하고 외치는 사람들이 쓴 글로 이 책을 읽으면 누구든지 자기 이야기도 글로 풀어놓고 싶다는 자신감이 생겨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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