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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파괴자
글쓴이
그레고리 번스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1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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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레고리 번스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정신의학과 경제학을 가르치는 저명한 뇌과학자이자 신경경제학 교수로서, 신경경제학 분야의 개척자이다. 신경경제학사회(Society for Neuroeconomics)의 창립멤버이며, 에모리대학교 내 집단행동현상연구센터도 이끌고 있다. 어려운 주제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능력으로 유명하다. 프린스턴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의공학 박사학위 및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5년간 뇌 영상 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동기와 의사결정, 특히 새로움과 대중의 압력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신경생물학적으로 연구했다.

그의 연구는 「과학과 뉴런(Science and Neuron)」 같은 권위 있는 잡지에 실리기도 했으며, 그와 그의 연구진은 「뉴욕 타임즈」, 「포브스」, 「월스트리트 저널」, CNN을 비롯해 여러 저명한 비즈니스 및 과학 관련 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저서로는 행복을 신경생물학적으로 고찰한 책 『만족(Satisfaction)』,『아이코노클라스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평범함을 뒤엎는 창조적 파괴자의 조건
틀을 벗어나라! 남들의 시선을 무시하라! 실패를 두려워 말라!


변화를 선도할 것인가, 따라갈 것인가? 우리는 ‘운동선수 중에는 왜 흑인이 많을까?’라고 궁금해 하지 ‘어떻게 흑인이 운동을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야구의 경우 메이저리그에서 흑인선수가 뛸 수 있게 된 것은 이제 겨우 50여 년밖에 되지 않는다. 이처럼 우리가 상식처럼 받아들이는 모든 것들은 남들과는 다르게 생각할 줄 알았던, 즉 상식을 뒤집어볼 줄 알았던 사람들에게서 시작됐다. 다시 말해, 세상을 이끄는 사람들은 변화의 선두에 선 사람들이고 변화의 선두에 서기 위해서는 상식을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책은 유전공학의 아버지 캐리 멀리스에서부터 최초의 민간우주선 제작자 버트 루탄, 웨이트트레이닝의 선구자 아서 존스, 소아마비 백신 개발자 조나스 소크, 그리고 시대의 아이콘이 된 스티브 잡스까지 여러 상식파괴자들을 다룬다. 이들은 모두 변화와 발전을 이끈 사람들이며, 모두 상식을 뒤집어볼 줄 알았던 사람들이었다. 이들이 어떻게 남들은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를 떠올렸는지, 또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세상에 알렸는지를 통해 우리는 이 시대에 진정 성공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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