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볼츠만의 원자
글쓴이
데이비드 린들리 저
출판사
승산
출판일
2003년 8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린들리

서식스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시카고 페르미 국립가속연구소에서 이론천문물리학자로 연구하다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 [네이처] [사이언스] [사이언스 뉴스]의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계간 윌슨] [뉴 사이언티스트] [런던 서평London Review of Books]에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아이라플래토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과학 같은 것Sounds Like Science’의 퀴즈 파트의 장기 출제자 역할도 했다. 린들리는 물리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는 재치와 이해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과학 글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책 대부분은 과학자의 전기나 과학자들 사이의 의견 불일치에 대한 역사적 설명을 통해 과학 이론을 설명한다.

린들리는 입자물리학이 실험을 통해서가 아니라 우아함과 아름다움과 같은 주관적인 기준에 의해서만 검증될 수 있기 때문에 미학의 한 분야가 될 위험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서 살고 있으며, 저서로 『물리학의 종말The End of Physics』 『켈빈 온도Degrees Kelvin』 『볼츠만의 원자Boltzmann’s Atom』 『꿈의 우주The Dream Universe』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 책은 원자론의 확립을 위해 온 생애를 바친 루트비히 볼츠만이라는 과학자의 전기다. 오늘날 '원자'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19세기 말까지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그는 당시로는 혁신적이었던 통계와 확률의 방법으로 원자들의 질서 있는 움직임을 예측해 냈지만, 과학법칙이란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현상을 근거로 해야 한다는 당대 학계의 배척을 받았다. 하지만 그의 가설은 아인슈타인에 의해 증명됐고, 그는 선구자로 자리잡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