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영 이론도 해결해 줄 수 없는
대한민국 사장들의 고민이 속 시원하게 풀린다
오랜시간 경영 전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수 많은 기업과 CEO를 지켜봤고, 외환위기 시절 직접 사업체를 경영하며 혹독한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하기도 했던 저자가 대한민국의 모든 리더들에게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태도와 경영 원칙을 전한다. 저자는 『사장의 자격』집필을 위해 최근 5년 동안 국내 대기업 CEO들으 신년사와 사내 메시지를 분석하였다. 또한 많은 리더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이 비즈니스 최전선에 어떻게 서 있어야 하는지리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였다.
『사장의 자격』은 자신의 삶은 물론 조직과 회사의 내일을 고민하는 리더라면 어떤 식으로든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할 네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당신의 말이 제대로 먹히고 있는가?", "영원한 위기의 시대를 이겨낼 전략이 있는가?", "당신의 진짜 경쟁 상대를 알고 있는가?", "10년 후 먹고 살 것을 준비해 두었는가?"가 그것이다.
책은 이 질문에 답해 나가면서 독자들 스스로의 답 또한 끌어내고 있다. 이 네가지 질문에 답해가며 독자들은 사장이 직원에게 꼭 해야 할 말이 무엇인지, 야생에서 배울 수 있는 혁신의 3가지 방식, 승리하는 조직을 만드는 방법, 가슴 설레는 성공을 바라는 사장이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