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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자격
글쓴이
서광원 저
출판사
걷는나무
출판일
2010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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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광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해 기자가 되었고 지금은 그중에서도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을 연구하고 있다. 1991년 경향신문 기자로 밀도 있는 사람 관찰을 시작했으며 8년 동안 사업을 하기도 했다. 2003년 중앙일보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기자로 복귀, 경영전문기자를 지냈다.
사업을 하면서 겪은 경험들과 궁금했던 것들을 현직 사장들을 대상으로 취재, 《사장으로 산다는 것》(2005년)을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장이라는 존재와 역할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경영자들에게 유명한 경영전문사이트 SERICEO에서 저자가 8년 동안 지속한 강의는 잘 알려져 있고, 2014년에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강의하기도 했다.
조직을 이끄는 사장으로 대표되는 리더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또 어떤 어려움들이 있고,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저자는 경영 현장과 진화생태학에서 이 답을 찾는 연구를 해오고 있다. 조직과 리더를 살아 있게 하는 생명력 넘치는 리더십을 찾기 위해서다. 《사장으로 산다는 것》이 입문서였다면 이번에 출간한 《사장의 길》은 본격적인 개론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운영해오던 생존경영연구소를 2016년 인간·자연 생명력 연구소로 전환했다. 살아 있음을 향한 길 찾기를 넘어 인간 속의 자연, 자연 속의 인간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살아 있는 《사장의 길》을 찾고자 함이다. 저서로는 《사장으로 산다는 것》을 비롯해 《살아 있는 것들은 전략이 있다》 《사장의 자격》 《시작하라 그들처럼》 《사자도 굶어 죽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적인 경영 이론도 해결해 줄 수 없는
대한민국 사장들의 고민이 속 시원하게 풀린다


오랜시간 경영 전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수 많은 기업과 CEO를 지켜봤고, 외환위기 시절 직접 사업체를 경영하며 혹독한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하기도 했던 저자가 대한민국의 모든 리더들에게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태도와 경영 원칙을 전한다. 저자는 『사장의 자격』집필을 위해 최근 5년 동안 국내 대기업 CEO들으 신년사와 사내 메시지를 분석하였다. 또한 많은 리더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이 비즈니스 최전선에 어떻게 서 있어야 하는지리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였다.

『사장의 자격』은 자신의 삶은 물론 조직과 회사의 내일을 고민하는 리더라면 어떤 식으로든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할 네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당신의 말이 제대로 먹히고 있는가?", "영원한 위기의 시대를 이겨낼 전략이 있는가?", "당신의 진짜 경쟁 상대를 알고 있는가?", "10년 후 먹고 살 것을 준비해 두었는가?"가 그것이다.

책은 이 질문에 답해 나가면서 독자들 스스로의 답 또한 끌어내고 있다. 이 네가지 질문에 답해가며 독자들은 사장이 직원에게 꼭 해야 할 말이 무엇인지, 야생에서 배울 수 있는 혁신의 3가지 방식, 승리하는 조직을 만드는 방법, 가슴 설레는 성공을 바라는 사장이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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