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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엄마가 알았더라면
글쓴이
이원홍 등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0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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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하버드생 금나나의 어머니, 역도선수 장미란의 어머니 등 14인의 부모가 함께 만든 책!

'과연 무엇이 아이를 위한 일일까?' 자녀를 키우다보면 하루에도 여러 차례 이런 질문을 하게 된다. 자녀교육 전문가들은 이런 고민이 들 때 '아이 또래의 옆집 엄마'보다 '선배 엄마'를 먼저 찾으라고 조언한다. 자녀교육에는 정답이 없으므로 무엇보다 연륜과 경험에서 얻은 소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앞서 자녀를 키운 부모 14인이 시간이 지나 깨달은 자녀교육의 지혜를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에 담은 책이다.

하버드생 금나나의 어머니를 비롯해 역도 선수 장미란, 마술사 이은결, 장애인 국가대표 수영선수 김진호,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이들의 부모들과 중학교를 중퇴한 딸을 둔 어머니, 싱글맘&워킹맘으로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 온 가족이 세계 여행을 다녀온 아버지, 9남매를 입양한 어머니 등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부모라면 공감할 사연을 가진 이들이 함께 했다.

이들의 편지에는 젊은 시절 자녀를 키우며 겪었던 숱한 고민과 갈등 그리고 '그때 아이에게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하는 후회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 고민과 갈등 그리고 후회는 당시에는 알 수 없고, 시간이 지나야만 깨달을 수 있는 것들이므로 시간이 가르쳐 준 자녀교육의 지혜라고 할 수 있다. 경험에 기반한 14인의 지혜는 세상 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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