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속도뿐만 아니라 일의 목적과 질을 생각하는 역발상 시간관리법을 담은 책. 일하면서 자격증을 따기 위한 공부법, 주어진 목표에 따른 시간배치법, 자잘한 허드렛일에도 남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법, 시간을 알차게 쓰기 위한 환경정비 포인트, 잠을 줄이지 않고도 시간을 만드는 법 등, 시간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짚어준다. 또한, ‘밥 먹기 위해 줄을 선다’, ‘출근해서 신문부터 찾는다’, ‘자투리 시간은 당연히 필요하다’ 등 시간관리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깨뜨린다.
시간관리에 대한 ‘일회성 처방’ 이 아닌, 지속적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시간관리 해보겠다고 새벽에 일어난 적도 있고, 이책저책 봤지만 작심삼일에 그쳤던 사람, 열심히 했지만 성과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성과를 내는 시간관리의 해법과 함께 동기부여를 위한 자극제가 되고, ‘바빠 죽겠다’ 라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는 내내 ‘오늘 하루 동안 무엇을 했는가, 일의 우선순위도 모르고 허둥대는 사람은 아닌가’를 스스로 돌아보고 점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