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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아빠의 아메리칸 다이어리
글쓴이
임세근 저
출판사
리수
출판일
2003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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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세근

1954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군산 남중학교와 덕수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교보생명보험에 입사한 후 주경야독으로 2년간 명지대학교 무역학과에 다녔고, 후에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에 개설된 '중소기업 창업예비 학교과정'을 수료했다. 교보생명에서 20년 간 근무하면서 지점장, 종합관리부장, 인사부장, 비서부장, 보험금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1998년 6월 미국으로 이주하여 Pennsylvania 주 Lancaster에 정착했다. 세계 3대 인쇄 회사 중 하나인 미국의 RR Donnelley & Son's Co.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미국 우편공사(USPS: United State Postal Service) 랭커스터 분류 및 수발센터(Lancaster P&DC)에서 근무하고 있다. 영어 공부를 함께 하자고 졸라댄다 하여 조카들이 붙여준 별명 '엉클 루셋(Uncle LUSET)'을 별호(別號)처럼 좋아한다.

1998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아미쉬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펜실베이니아 주 랭커스터에 살고 있다. 처음에는 단지 호기심의 대상이었던 아미쉬. 좀더 다가갔을 때 그 겸허함과 소박함에 감동받았고, 아미쉬 역사와 전통을 연구하면서 남다른 삶의 방식을 이해하게 되었다. 아미쉬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아미쉬를 전하는 국내 최초의 블로거이자, 번역서가 아닌 우리말로 아미쉬를 전하는 최초의 작가가 되었다. 그들과 이웃하며 살아온 지 어느덧 10년. 이제 아미쉬 마을을 돌아보는 것은 일상이 되었고, 남다른 삶의 길을 택한 보통 사람들과 이웃되어 살아간다는 것이 더없이 행복한 사람이다.

아이들 교육을 위해 결심한 이민 생활. 미국 사람들과 동등한 조건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일을 찾아나가는 과정과 아이들 교육 문제, 그리고 다른 생김새, 언어와 문화 속에서 한 가정을 이끄는 평범한 가장의 모습을 담아낸 이민 적응기 『이민 아빠의 아메리칸 다이어리』를 펴내기도 했다. 이 외의 저서로는 『아는 단어 안 되는 해석』이 있으며, 아미쉬에 대한 소소한 일상과 더 많은 화보를 접할 수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은 교육 이민을 떠난 대기업 간부 출신의 가장이 말하는 이민 적응기. 저자 역시 떠나기 전 "왜 떠나려는가?"라는 질문을 수없이 해보았다고 한다. 그는 그 뒤 5년간 살아본 시간들에 대한 생생한 답변으로, 이민을 선택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들을 남겼다. "∼카더라"식의 수많은 이민 관련 조언 속에서 이 책은 가까운 친척에게서조차 듣기 어려웠던 가장 솔직한 이야기와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이민 생활의 노하우가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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