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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 구하기
글쓴이
조나단 B. 와이트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3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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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나단 B. 와이트

리치먼드 대학교 로빈스 경영대학원 교수이다.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연구 인생은 1995년에 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을 정독하면서 중요한 변환점을 맞았는데, 2001년에는 논문 「애덤 스미스에 대한 불충분한 이해는 위험하다(A Little Adam Smith Is a Dangerous Thing)」로 국제토치클럽연합에서 수여하는 ‘2001 팍스톤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학생들에게 경제학을 가르칠 때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연구를 해오며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는 『누가 스미스 씨를 모함했나』 『경제학에서의 윤리(Ethics in Economics : An Introduction to Moral Frameworks)』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시카고 대학 등 미국 여러 대학에서 교재로 채택된 책으로 애덤 스미스를 등장시킨 소설 형식을 빌어 애덤 스미스의 사상과 경제학이 오늘날의 비즈니스 세계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살펴본다.

『국부론』으로 잘 알려진 애덤 스미스는 예술, 자연과학, 법률, 정치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집필을 남겼으며 특히 시장과 도덕 영역에서 많은 업적을 남겼다. 이 책에서 애덤 스미스는 독자를 글로벌 경제와 그것을 지탱하는 도덕적 뿌리로 안내한다. 즉 그는 현대 사회가 정의와 덕성의 배양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게 되면서 자유시장과 사회에 커다란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즉 스미스는 무절제한 부의 추구는 반드시 부패로 연결되기 마련이기 때문에 이타적인 감정에 기초한 도덕적 양심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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