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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147가지 레시피 싱글 만찬
글쓴이
문인영 저
출판사
비타북스(VITABOOKS)
출판일
2010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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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인영

푸드 스타일리스트. 101레시피의 대표. 어린 시절부터 입맛이 섬세해 집안의 ‘맛보기 담당’으로 뽑혀 주방에 드나들었고, 와인 소믈리에 공부를 하며 양상추에서 땅콩버터 맛을 느낄 정도로 미각이 발달하는 바람에 더욱 맛있는 것을 좋아하게 됐다.

새로운 재료와 맛을 탐구하기 좋아하고, 오래 일했지만 여전히 일이 놀이처럼 즐겁다. 마켓컬리,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 스타우브, 스켑슐트, 사브르, 헹켈 등 우리에게 익숙한 수많은 음식이나 주방 관련 브랜드와 TV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4]의 스타일링을 맡았고, 『아침 주스, 저녁 샐러드』, 『가벼운 샌드위치, 따뜻한수프』, 『날마다 집밥』, 『김치』 등의 책을 썼다.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요리연구가. 마켓컬리, 오덴세, 베키아누보, 이성당,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델몬트코리아, 올반, 아임닭, 스켑슐트, 소soh 등 인기 브랜드는 물론 [더 네이버], [올리브 매거진], [노블레스], [메종], [행복이 가득한 집], [여성동아], [우먼센스] 등 수많은 매거진의 요리와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에서 조리외식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스튜디오 101recipe를 운영하고 있다. 요리 스타일링과 메뉴 개발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소박하고 따뜻한 집밥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챙겨 나간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문인영표 심플 레시피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건강하며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만을 활용해 인기가 높다. 저서로는 『아침 주스, 저녁 샐러드』, 『가벼운 샌드위치 따뜻한 수프』, 『건강하게 살 빼는 저칼로리 밥상』, 『슈퍼 곡물 레시피』,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메뉴 고민 없는 매일 저녁밥』, 『김치KIMCHI』, 『아이스크림 노트』, 『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147가지 레시피 싱글 만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싱글, 신혼부부, 딩크족의 밥상 고민을 해결해줄 단 한 권의 책!

주중에 조미료 가득 든 외식으로 건강과 입맛을 잃어 주말에 집에서 만든 음식을 먹고 싶지만, 많은 식재료를 사면 음식물 쓰레기가 감당이 되지 않아 망설여진다. 이 책은 싱글, 신혼부부, 딩크족이 주말에 두 가지 재료만 사서 한 상 근사하게 차려먹을 수 있는 비법서이다.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싱글인 저자는 주위 싱글들의 장보기, 밥상 고민을 듣고 두 가지 재료만으로 간편하게 차릴 수 있는 147가지 밥상 레시피를 만들었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 모자란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는 각기 다른 두 가지 재료를 묶어 균형 잡힌 레시피로 구성했다.

친구들을 불러 조촐한 삼겹살 파티를 열고, 간단하게 차려 먹는 스타일리시한 만찬을 꿈꿔 왔다면 이 책은 필수목록이다. 평소에 어떻게 먹는지조차 몰랐던 아스파라거스가 닭다리살을 만나 특별해지고, 별 볼일 없던 가지가 연두부와 만나 풍성해진다. 두 가지 재료만으로 다양하고 맛있게 요리를 만들어 먹고 나면 재료도 거의 없어지고 음식물쓰레기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또한 최대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영양 밸런스를 맞추면서 건강하고 날씬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도 덤으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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