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설득하는 일에 서툰 사람은 타인의 지혜나 협력을 얻는 데 서툰 사람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간은 타인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다. 모든 일을 혼자 처리하거나 악전고투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망설이지 말고 타인의 힘을 빌려야 하며, 상대를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능력, 다시 말해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의 도움을 받으면, 누구든지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서 멋지게 일을 성취하는 설득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설득의 상황에서 또는 비즈니스와 관련된 설득의 상황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