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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신앙 가문 세우기
글쓴이
유재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7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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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재필

1942년 충남 당진 출생으로 한세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베데스다 신학대학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대교구장, 교무국장과 순복음영산신학원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종교재단법인 순복음성민선교회 이사장 겸 한세대학교 이사로 재직 중이다.

위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순복음노원교회는 지난 88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지성전으로 세워졌다가 95년 독립, 연건평 5천 평의 성전을 건축하고 재적 4만 명의 교회로 성장했으며, 10만 영혼구원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고 있다.

교회 설립 때부터 장애인선교회, 외국인선교회, 의료선교회 등을 통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교회의 이미지를 높여 왔으며, 해외선교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러시아, 인도, 필리핀,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중동지역 등에 선교지를 개척하여 선교사들을 파송했으며, 특히 러시아와 필리핀에서는 각각 오순절 신학대학과 필리핀 노원세계선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비전센터를 건립하여 청소년 문화사역과 태권도를 비롯한 체육선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성민을 통하여 교회의 복지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 집을 신앙의 명문가로 세우고 싶다면,
아브라함의 가계에서 배우자

사람도 명인이 있고, 물건도 명품이 있고, 일꾼도 명장이 있듯이 가정에도 명문가가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보고 명문가라고 말할 수 있는가? 많은 부를 가진 재벌가, 권력이 도도한 가문을 명문가라 할 수 있는가? 끊임없이 변하고 바뀌는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 산다면 언젠가는 허물어져 버리고 마는 헛된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녀와 내 가족에게 물질이 아닌 믿음의 유산을 남겨 주어야 한다.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은 구원이다
여전히 믿음이 없는 배우자를 위해, 부모를 따라 맹목적으로 교회에 왔다갔다만 하는 자녀를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내 부모, 자녀가 구원받지 못해 나와 전혀 다른 길을 향해 가고있다면 이보다 더 큰 아픔과 상처, 불효가 있을까? 신앙의 대물림은 우리의 사명이다. 저자는 신앙의 명문가를 세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삶을 제시한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이삭, 야곱, 요셉, 그 형제들에게 계속해서 이어지는 복을 허락하셨다. 저자는 이 복이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성도의 가정에 가득 넘치게 부어지려면 어떤 신앙의 자세가 필요한지를 이 책에서 말한다. 책을 통해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신앙의 전수는 우리의 사명이다
언제부터인가 한국 교회는 인격과 인격이 만나 서로 교제하고 사랑하면서 만들어 내는 신앙의 전수가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창세기에 등장하는 족장들은 좌충우돌하면서도 결국은 삶 속에서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의 가정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내 가족의 하나님’이 되는 기적이 현실이 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사랑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가정, 신앙의 명문가를 세우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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