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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일본 게스트하우스 100
글쓴이
마에다 유카리 저
출판사
즐거운상상
출판일
2017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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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에다 유카리

1986년생. 와카야마 출신으로 도시샤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한 후, 주식회사 리쿠르트에서 5년 간 근무했다. 오사카, 도쿄를 거쳐 고향 와카야마로 U턴했다. 지금은 와카야마를 거점으로 각지로 활동을 넓히고 있다. 게스트하우스를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2011년 1월 1일부터 블로그를 시작했고 그 계기로 게스트하우스 소개 사이트 FootPrints를 만들게 되었다.

120군데가 넘는 일본 내의 게스트하우스를 돌아다녔고 현재 FootPrints 사이트에서 게스트하우스 약 300곳을 소개하고 있다. ‘사람과 마을의 추억을 선물한다’는 콘셉트 아래, noiie라는 이름으로 greens.jp와 real local 등 각종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또 잡지, 미디어 등에 원고를 쓰며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진짜 일본을 만나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일본 게스트하우스 가이드북.

홋카이도에서 오키나와까지 일본은 지금 게스트하우스 전성시대다. 도쿄, 오사카, 교토에서 가장 핫한 곳부터 야마가타, 미야기, 기후, 돗토리 등에 지역에서 처음 문을 연 최신 게스트하우스까지 100곳 총 망라했다. 도미토리 기준 3천엔 대의 저렴한 가격과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과 마을을 더욱 깊게 알 수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은 덤이다.

일본 여행이 더욱 쉬워졌다. 편리해졌다. 도쿄, 오사카, 교토 등 일본 대표 여행지는 물론이고 오타루, 삿포로, 미야지마, 나오시마, 구라시키, 다카야마, 고야산 등 이름만으로도 마음이 설레는 여행지에 멋지고 세련된 게스트하우스가 속속 문을 열고 있다. 저가항공과 게스트하우스의 조합이라면 그야말로 국내여행보다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일본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1박에 3천엔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호텔 못지않은 시설과 청결함, 정원까지 있는 멋진 전통가옥, 카페나 펍, 갤러리, 온천, 도서관까지 있는 개성 강한 콜라보 게스트하우스까지 등장했다. 바쁜 도시생활자나 현재를 즐기는 욜로족은 물론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여행 등 어떤 스타일의 여행자에게도 강추할만한 게스트하우스를 12개 테마로 나눠 100곳을 소개한 가이드북.『일본 게스트하우스 100』과 함께라면 언제라도 훌쩍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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