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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력은 어떻게 인류를 구원하는가
글쓴이
김대식 외 1명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7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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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식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독일 막스플랑크 뇌과학 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M.I.T에서 박사 후 연구원 그리고 일본 이화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조교수와 미국 보스턴대학교 부교수로 근무했다. 뇌과학, 인공지능 그리고 고대 그리스 철학과 생성형 AI 시대의 예술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위대한 인도』, 『챗GPT에게 묻는 인류의 미래』, 『김대식의 빅퀘스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4차 산업혁명 이후의 생존,
인류는 어디에서 답을 찾을 것인가?


제4차 산업혁명 이후 인류의 생존 전략으로서의 창조력을 논하는 책, 『창조력은 어떻게 인류를 구원하는가』가 출간됐다. 이 책은 세상을 읽는 뇌과학자 김대식과 이스라엘 과학계의 대부 다니엘 바이스의 대담집으로,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는 구체적 의미에서의 ‘창조력’을 이야기한다.

최근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류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경고를 받고 있다. 2035년에 이르면 현재 직업 중 50퍼센트 이상에서 더 이상 사람이 필요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한다. 기술이 대신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능력, 바로 ‘창조력’이 더욱 절실한 것도 이 때문이다. 큰 변화 앞에 살아남기 위해서 인류는 인간이라는 종(種)의 고유 능력, 즉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무언가를 창조하는 능력’을 발휘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어떤 창조력이 필요할까?

김대식 교수와 다니엘 바이스 교수는 이 책에서 이 시점에 필요한 ‘진짜 창조력’의 개념을 정의하고, 이스라엘에서 어떻게 창조력을 키우는지, 창조력을 바탕으로 어떻게 혁신을 이끌어내는지를 한국과 견주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더불어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창조력이 훈련되고 혁신이 이뤄지는 방식을 포함한 ‘창조력의 비밀’들을 풀어내고자 했다.

제4차 산업혁명이 현실화되고 있는 지금, 살아남느냐 아니면 도태되느냐의 갈림길에서 이제 김대식·바이스 교수와 함께 미래전략으로서 창조력에 대해 알아보자. 이 책을 통해 ‘창조 국가’ 이스라엘의 경험을 습득하고, 나아가 창조적 혁신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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